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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량식품을 먹을 때 생성되는 행복물질이 쌓여 하나의 덩어리를 만들고
그게 커지다 보면 하나의 세계가 만들어 진다는 생각을 했습니다.
그렇게 만들어진게 불량식품 세계이고  메타불량이는 그 세계에서 살고 있는 생명체입니다.
불량이를 통해 바쁜 현대사회 속에서 행복이라는 감정을 잊고 살아가는
사람들에게 행복한 감정을 전해주는 것이 이번 컬렉션의 목표입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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